room-103
마음을 설레게 하는
공예의 시간

"우리는 단순한 바늘을 만들지 않습니다.
당신의 시간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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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설레게 하는
공예의 시간

"우리는 단순한 바늘을 만들지 않습니다.
당신의 시간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설계합니다."

브랜드 소개

우리는 바늘을 파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몰입을 설계합니다.

재료 본연의 가치 위에 더해진 다정한 손길 아르누아는 특정 장르에 갇히지 않습니다. 실의 부드러운 흐름부터 나무와 흙의 정직한 질감까지, 우리가 만지는 모든 재료는 당신의 공간을 채우는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손 특유의 미세한 온기를 담아 유행을 타지 않는, 본질에 충실한 오브제를 만듭니다.

서두르지 않는 삶의 방식을 지지합니다. 한 땀씩 채워지는 원단 위의 궤적은 곧 당신의 시간이 기록되는 과정입니다. 손이 닿는 순간, 재료는 비로소 이야기가 됩니다. 

Syujichi Banong 


슈지치바농 Syujichi Banong  "도구는 손의 확장이며, 예술의 시작입니다." 단순한 소모품이 아닙니다.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시그니처 니들은 인체공학적 그립 설계로 오래 작업해도 편안하며, 평생 함께할 공예 도구로서의 가치를 지닙니다.

MATERIALS & OBJECT

엄선한 감각의 큐레이션

손끝의 감각으로 일상의 결을 엮다.

손이 가진 본질적인 힘을 믿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재료들을 하나의 아름다운 오브제로 엮어내는 모든 과정을 탐구합니다. 

때로는 부드러운 실로 포근함을, 때로는 단단한 소재로 공간의 중심을 잡으며 재료의 한계를 두지 않고 손끝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예술을 제안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만드는 이의 정성이 머무는 이의 평온함이 되는 것. 

여러가지로 빚어낸 결들이 당신의 공간에서 기분 좋은 잔상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FABRIC — THE CANVAS

몽스패브릭 


실의 걸림이 최적화된 아르누아 독점 제작 원단. 

두툼한 두께와 부드러운 질감이 공존하여 펀치니들 바탕으로 사용하면 루프가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가방, 쿠션 커버 제작 모두에 적합한 자체 제작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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